My Story2010/03/12 01:13
"동면하던 청년층 구직활동 나섰다"
http://people.incruit.com/news/newsview.asp?gcd=11&newsno=579972&pco=157

인크루트 뉴스기사를 보는데 위 내용의 기사를 봤습니다.
그러나 실상 상세하게 보면, 이미 계속 뉴스로 떠들어댄 청년 실업의 문제를 말합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4대강 살리기'로 건설업 채용 시장이 활성화 됬다고 하는데...
그냥 MB의 '4대강 살리기' 예찬한다고 하지 그러세요.
이런 뉴스 하나 하나에 조금씩 'MB의 국가사업이 옳고 긍정적이다'라는 찌라시성 글을 넣어 국민의 생각을 어떻게든 바꿔보려는 생각 안했으면 좋겠네요.

이미 MB의 국가 사업은 나쁘게 들리네요. 우리 대한민국과 국민에게 전혀 긍적적이지 못하다.

다음번 투표, 꼭 전국민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서, 다시는 이명박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지 않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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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zix
My Story2010/02/08 20:23
뉴스를 보다가

애플 앱스토어에 'Android' 라는 단어가 금지어로 지정.

오페라가 앱스토어에 등록거절.

애플, 아이폰용 모바일 광고 개발 금지.

등의 기사를 봤습니다.

애플이 폐쇠성이 짙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갑자기 1984년 애플사의 광고가 생각나네요.

당시에 IBM에 대항하는 광고로서 젊은 여성을 애플의 아이콘화 함으로서 나타냈다고 합니다.

혁신, 해방 등의 이미지가 떠오르는 광고지요.

혁신도 중요하지만, 개방적인 부분에서는 폐쇠성으로 인해

애플의 이미지가 간수 같은 느낌이 드네요.


1984년 제가 태어났던 해에 애플사의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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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zix
My Story2010/01/13 18:58
블로터 닷넷(http://bloter.net)에서 인상적인 기사를 읽었다.
'한 우물만 파면 성공할 수 없다.'라는 제목에 인생에 관한 기사였다.

"인생흥행의 법칙"이라는 책을 주제로 한 기사로, 살면서 성공과 실패에 대한 경험, 생각에 대한 내용이었다.
이 기사를 보고 현재 나에게 있는 고민과 걱정 그리고 나아갈 방향과 목표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그 목표에 대한 다짐을 적어 보았다.

'나'는 웹개발자로서 성공을 인생의 목표로 삼았다.
단순한 개발자가 아닌 기획, 마켓팅 등등 IT 분야에 대한 전망을 바라 볼줄 알고 IT라는 분야에서 얼리어답터 이상의 '창조자 Creater' 내지는 '혁신자 Innovator'역할을 할 수 있는 1% ~ 2%의 개발자가 목표이다.
목표를 위해 나아가면서 최선을 다한 부분도 있고, 부족한 부분도 있다. 다만, 현재로서는 부족한 부분이 많다. 하지만, 목표를 위해 모든 부분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고 만족을 했더라면, 위 기사에서도 나왔듯이 노력하는 사람이 아닌 현실에 안주하고 자만하는 사람이 되었을 수도 있겠다. 나는 그런 사람이 되기는 싫기 때문에 부족하지만 노력하는 사람으로 인생을 브랜딩[각주:1]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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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zix
My Story2010/01/07 22:21
2010은 저에게 새로운 기회라고 봅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에 뛰어드는 시기니까요.
2009년부터 취업에 신경을 쓰고 이력서도 넣고 면접도 봤지만 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2010년에는 의욕을 다시 불태워서 힘차게 나아가자는 마음으로 시작해보려합니다.

2010년 행복한 신입 개발자, 인정 받는 개발자, 어느 때보다 바쁘게 살아가는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야근을 해도 행복합니다. 야근수당이 시간당 2만원이기 때문이죠.
주말에 나와도 행복합니다. 피자헛 점심에 주중 하루 휴가권을 받기 때문이죠.
연봉 작아도 행복합니다. 담달에 다른 회사에서 연봉 1,200만원 더 준다고 오라기 때문이죠.
여 친이 없어도 행복합니다. 아이폰이 있기 때문이죠. 저는 어른폰이 필요 없거든요.

저도 어서 취업해서 이런 소망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
2010년에는 새로운 시작과 함께 좋은 일만 생기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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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zix
My Story2010/01/07 21:31
1. 서버단 기술
- 자바 프로그래밍
.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기본 이해(추상화, 다형성, 캡슐화) - 기본
. 중요한 자바 API 활용 가능
(Collection API - 기본
, Reflection API - 옵셔널
, generic - 애매함
, annotation - 애매함)
. 많이 쓰이는 기본 디자인 패턴 이해 - 옵셔널 MVC정도만 이해하면 된다.

- Servlet/JSP
. 브라우저와 서버간의 통신에서 HttpServletRequest/Response 객체 생명 주기와 중요 메소드 이해 - 기본
. 웹 어플리케이션 구조 및 배포 방법의 이해
(filter, listener, Servlet 배포 방법 및 프로그래밍 이해 --> web.xml의 이해) - 기본
. JSTL과 EL 이해(JSP 1.2와 2.0차이점 이해) 및 Custom Tag handler 작성 가능 - 옵셔널

2. 데이터베이스단 기술
- Database
. 관계형 데이터 베이스 논리/물리 모델링 설계 가능(ERD 작성 가능) - 기본
. 적당한 수준의 정규화/역정규화를 통한 기본적 성능 향상 방법의 이해 - 내가 몰라서 판단 불가.
. 적절한 인덱싱과 인라인 쿼리의 사용을 통한 기본 SQL Tunning 가능(plan 사용) - 옵셔널
. Hibernate와 iBatis등의 OR-Mapping 프레임웍의 등장 배경과 사용 이유에 대한 이해 - 옵셔널,한마디 덫붙이자면 굳이 특정 프레임워크가 거론된다는게 맘에 안듬.

3. 화면단 기술
- Ajax - 기본(솔직히 2년차면 이정도 스킬은 되야 한다.)
/HTML/CSS/DOM/JavaScript - 기본(하지만 초 중 고 수준에 차이가 있다.
내 생각은 이부분이 Ajax 보다 더 방대하다고 본다.)
. JSON을 이용한 기본적 AJAX 프로그래밍 가능 - JSON을 이해하는 것은 기본이라고 봄. 하지만 AJAX 와 JSON 을 연결지어 생각한다는게 의아함. JSON이 사용 하여 Ajax를 구현하는 코드는 많이 알려져있지만 꼭 그런것이 정답이다라고 는 생각안함.
. XHTML과 HTML의 차이점과 등장배경을 이해하고 코딩 가능
- 내가 잘 모름.
. DOM API를 이용해서 동적인 화면을 표현/제어
- 기본(하지만 초 중 고 수준에 따른 차이가 있다.)

4. 광범위하게 쓰이는 프레임워크 사용법 기본 이해
- 오픈 프레임워크 사용 방법의 이해(개발자 수준에서)
. Struts : 전형적인 MVC패턴으로 구성된 스트럿츠의 구조를 파악하고 간단한 게시판을 코딩할 수 있는 수준
- 옵셔널(MVC를 먼저 이해하는 게 더 중요하면, 역시 특정 프레임워크에 국한될 필요는 없다고 봄.)
. Spring : 스프링 혹은 EJB 컨테이너가 빈을 관리함으로써(Ioc) 얻는 잇점과 이를 통해 이루어지는
다양한 엔터프라이즈급 서비스(AOP 등)등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수준 - 역시 특정 프레임 워크에 억매일 필요가 없다고 봄. 해당 프레임 워크의 장점을 이해할 수 있다면 그걸로 족하다고 봄.

출처 : http://www.okjsp.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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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zix
My Story2009/04/20 17:09

블로그를 하다 보니 제 도메인을 하나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느 도메인구입사이트에서 구매를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계속 고민만 하다보니 아무것도 손을 못대더군요.^^

도메인 이름도 정하는데 2~3일은 꼬박 생각해서 짧고, 되도록 간결하고, 타이핑이 쉬운 도메인을 생각해서 정했습니다.

그렇게 나온게 mizix 입니다.

mizix라는 철자에 아무런 뜻도 없지만, 그건 이제 제가 만들어 가면 되는거 아입니까~ ^^

아무도 사용하지 않은 저만의 유일한 도메인이기 때문에 더더욱 만족스럽답니다.

이렇게 도메인명을 정한 후, 도메인을 가비아에서 구매했습니다.

1년에 22,000원의 도메인 구입 비용을 내야하지만, 우선 처음이니 서비스가 괜찮다 하는 곳으로 했는데요.

대만족입니다. ^^

 

이 mizix라는 도메인이 아주 유명해졌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Mizix
My Story2009/04/14 23:18
제가 블로그를 개설한지는 1년이 넘어가는데요.
맘먹고 블로그를 꾸며보자 생각한것은 일주일도 안됩니다.
그러는 와중에 방문자 수가 1만명이 넘어선걸 보니까 기분이 좋네요.
방문자 수가 증가할수록 블로그에 애정이 더 가는듯 합니다.
1만명이라는게 많기는 많자나요? ^^
적은 숫자는 아니기에 좋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애착을 가지고 꾸며야겠네요.
Posted by Mizix
My Story2009/04/10 21:20

티스토리 초대장 8장 있습니다.

간단한 블로그 소개(운영중이신분은 블로그주소 포함)와 이메일 주소를 적어주시면, 초대해드리겠습니다.

최소한 기존 블로그 있는 분을 받겠습니다. ^^



초대장 4장 남았습니다.
Posted by Mizix
My Story2009/03/13 17:46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정말 오랫동안 운동을 안했더니 살이 기하급수적으로 찌더군요.
그에 따라 몸도 둔해지고 맘도 둔해지는거 같네요.
만사가 귀찮아지고 하기 싫고 의욕도 점점 안생기는거 같구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7키로만 빼기로.. 3달동안 무지무지 노력해볼려구요.
지금 현재 64키로네요. 운동하면서 1키로가 빠졌어요.
58키로까지 만들어야하는데..
목표를 잡고 식단조절도하고 운동매일 하고 합니다.

한공기 삼시세끼 먹고 간식도 먹는 습관 아예 없애보렵니다.
하루에 반공기씩 세끼 끼니때 맞춰서 먹고,
운동도 하루에 2~3시간정도 하고있네요.

이제 일주일 조금 지났는데 1키로정도 빠진거같습니다.
너무 무리하게 하지 않기 위해서 유산소 운동위주로 빨리 걷기 위주에 20분 뛰는데요.
빨리 걷기도 그렇게 쉬운게 아니더군요;

2시간 3시간 빨리 걷기로 운동해도 다리가 꽤 많이 뻐근해집니다.
2시간정도 하면 10키로정도 걷네요.

내 건강을 위해! 여름을 위해! 아자! ㅋㅋ
정말 운동하면서 느낍니다.
조금만 해도 지치는 몸이라는걸.. ㅠㅠ
26살인데.. 20대 초반이랑 후반이랑 다르네요--;
찌는건 쉬워도.. 빠지는건 정말 어렵다.

그래도 운동하면서 기분은 좋습니다. ^_^
58키로 빠지고 복근 만들기 목표입니다.

Posted by Mizix
My Story2008/09/12 05:53

요즘에 다이어트 하려고 많이 노력 중이다. 운동도 하고, 식단조절도 하고있다.

그 중에서 식단조절이 참 어렵다. 적게 먹으면서 칼로리,지방등이 적고, 포만감이 있고, 영양소가 많이 함유 되있는걸 골라야 하기때문이다.

그래서 선택한게 사과 + 닭가슴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아침에 사과와 닭가슴살 100g 을 먹는다. 그런데 이게 의외로 배부르다. 사과가 물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배가 많이 불러서 사과를 대체할 다른 과일들을 찾아보고 있는 중이었다.

그중에 찾은게 이 키위!

왜 키위로 선택했나!

제스프리 그린 키위 소개

새콤한 맛의 제스프리 그린 키위는 칼로리가 낮을 뿐만 아니라, 오렌지의 2배에 달하는비타민C, 사과의 6배나 되는 비타민E, 다이어트 필수 요소인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때문에 다이어트시 걸리기 쉬운 변비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각종 단백질과 무기질, 풍부한 섬유질이 함유되어 되어, 다이어트 시 영양 불균형에빠지기 쉬운 단점을보완해줘다이어트 시 꼭 필요한 과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제스프리 그린 키위 안에는 비타민A와 칼륨, 인, 마그네슘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그린 키위안에 포함된 칼륨은 우리 몸에 있는 수분과 전해질 균형을 유지하는 작용을 하며, 혈압조절에 도움을 주고, 마그네슘은 심혈관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치아와 뼈 형성에 필요한 미네랄 성분이다.

그린키위 영양성분 표 (100g당)

열량
(kcal)

엽산
(㎍)

식이섬유
(g)

비타민C
(mg)

비타민E
(mg)

칼륨
(mg)

칼슘
(mg)


(mg)

마그네슘
(mg)

61 25 3 92.7 1.46 312 34 34 17

Source by 미국 농무부 (United States Department of Agriculture)

제스프리 그린 키위의 영양

영양소 별 그린 키위의 효능

(a) 비타민 C
비타민 C하면 흔히 오렌지나 사과를 떠올리지만 그린 키위는 모든 종류의 비타민을 함유한 비타민의 보고이다. 오렌지의 2배가 함유된 비타민 C, 사과의 17배에 달하는 비타민을 자랑한다. 그린키위는 93mg의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다.

(b) 비타민 E
그린 키위는 사과의 6배가 함유된 비타민 E를 함유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비타민 E 함유식품이 보통 식물성기름이나 땅콩과 같은 고지방 음식이다. 때문에 다이어트를 위해 저지방 식단으로 식사를 할 경우 자연스럽게 비타민 E 섭취는 줄어드는 것이다. 그에 반해 키위는 저지방 식품이면서도 비타민E가 풍부한 건강에 좋은 저지방 대체식이므로 다이어트 중에도 비타민 E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으며 피부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의 협착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c) 식이섬유(섬유질)
다이어트 필수 요소인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수용성 식이섬유와 불용성 식이섬유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 따라서 그린 키위는 다이어트 보조 식품으로도 제 값을 톡톡히 해낼 뿐 아니라 다이어트 시 걸리기 쉬운 변비 해소에 도움을 주고 영양의 균형 및 유해물질의 배출에도 기여한다.

(d) 엽산
키위는 엽산과 비타민 B의 좋은 급원 식품이다. 제스프리 그린키위에는 한국식 식단에서 빠지기 쉬운 영양소인 엽산(비타민 B의 일종)이 풍부하여 임산부에게 특히 좋은 영양 과일로 손꼽힌다.

(e) 칼륨, 이노시톨, 칼슘 등 다양한 무기질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시달리는 여성들에게 그린 키위가 유익한 이유가 있다. 그린 키위에는 칼륨, 이노시톨, 칼슘 등 무기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f) 루테인
그린 키위는 다양한 종류의 파이토케미컬(식물성 화학물질) 중에서도 특히 루테인이 풍부하다. 루테인은 인간의 눈에서 발견되는 두 가지 주요 카로티노이드 중 하나이다. 최근의 연구결과에서, 키위는 루테인 함유량이 시금치보다 많으며 노란 옥수수를 제외한 모든 과일 및 야채류 중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g) 비타민 A
그린키위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 A는 체세포를 유지하는 콜라겐과 같은 구성물질의 결합을 도와서,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상처와 뼈의 치유를 앞당겨준다. 감염에 대한 저항성을 증가시키고 철분의 체내 흡수를 돕는 기능을 한다.
(h) 기타
이 밖에도 단백질 분해제인 ‘액티나딘’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연육 작용과 소화 작용에도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 불고기나 갈비를 잴 때 얇게 저미거나 즙을 낸 그린 키위를 넣어주면 훌륭한 연육 효과를 지켜 볼 수 있다. 육류의 소화를 돕는 뛰어난 성분이 액티나딘에 들어있어 그린 키위를 육류 식사 후 후식용 과일로 이용하면 좋다.

키위는 사과의 대체용으로 아주 충분하다. 영양가가 높기 때문에 더 많은 영양소 섭취를 할 수 있고, 사과를 먹었을때보다도 배가 안불러서 좋다. 이번 다이어트는 키위 + 닭가슴살 + 운동으로 꼭 몸짱이 되어야지!

나도 이제 몸짱의 대열에 들어갈 준비 완료!

과정은 어려운 다이어트!

이제 키위로 더 수월하게 다이어트하자!

Posted by Mizix